• 한마음로고
  • 카톡
  • 카톡
  • 진료시간과묙
  • 진료시간과묙
  • 찾아오시는길
  • 상단 탑
닫기

커뮤니티

  • 공지사항
  • 한마음칼럼
  • 한마음후기
  • 언론보도
  • 진료시간안내
  • 상담전화:041-667-8900
> 커뮤니티 > 한마음 칼럼

칼럼

글쓰기
제목 산모들의 고민 ‘산후비만’까지 예방하는 산후관리 비법은?
운영자 | 2014.08.01 | 683

산모들의 고민 ‘산후비만’까지 예방하는 산후관리 비법은?

 

 

산후관리원을 찾는 여성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이를 임산하고 있던 기간과 출산 시에 발생한 신체의 급격한 변화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문가의 손길일 것이다.

 

출산 후 여성의 몸은 자궁, 질, 가슴, 골반을 중심으로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이미 변화했던 몸 상태가 임신 전의 상태로 회복되기 위해 온갖 증상이 나타나는 것. 이러한 신체의 변화는 처음 출산한 여성에게는 매우 낯선 것이기 때문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막대한 스트레스를 안겨준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또 산후조리원 전문가의 도움으로 자연스레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적절한 관리를 받는다면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게 된다.

 

산모들이 걱정하는 것 중에 가장 큰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또 다른 문제는 임신 10개월 동안 크게 불어난 체중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평균 10kg 가량이 임신 전보다 늘어나게 된다.

 

한마음산부인과 최기욱 원장은 “산모들은 산후관리원에 있는 동안에도 늘어난 체중 때문에 고민을 하게 된다”며 “출산 시 태아의 체중과 양수, 태반의 무게가 빠져나감으로써 5kg 정도가 감소하게 되지만 남은 체중은 산후관리, 산후다이어트를 통해 조절해야 하는 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본인의 의지만으로 산후다이어트에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 임신 전과 같은 몸매로 되돌아가고 싶은 욕구는 모든 산모에게 마찬가지이지만, 처녀 때처럼 무리한 식이요법이다 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산후관리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한마음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측의 설명에 따르면 산후비만은 임신과 출산이라는 생리적 전환점을 거치며 발생한 것이므로 일반비만과 그 접근법을 달리해야 한다.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복부, 엉덩이, 허벅지에 지방이 많이 축적된다는 것이 그 특징이다.

 

또 출산 후 방심으로 인해 음식섭취량이 너무 많이 늘어나지 않도록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모유수유를 위해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좋다는 인식을 가진 경우가 많지만 임신전보다 500kcal 정도만 더 먹어도 충분하다.

 

한마음산부인과 산후조리원에서는 이러한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모유수유에 적합하면서도 비만을 예방하고, 체중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전문가를 통해 구성, 규칙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모유수유에는 지장이 없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면서도 체중 관리까지 동시에 할 수 있는 것. 또 골반교정, 체형관리, 부종관리 프로그램이 갖추어져 있어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모든 치료법을 한 자리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모유의 양부터 먹이는 자세, 시간 등을 배울 수 있는 모유수유교육과 산모를 위한 유방관리, 분만으로 인해 망가진 골바과 근육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아쿠아마사지 등이다.

 

최 원장은 “임신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도 출산 후 관리에는 소홀한 경우가 많지만 이는 여러 후유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적절한 산후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산후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은 물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에 대한 우려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